2009년 10월 25일
(※김화백 님의 작품을 정독하려면 미칠듯한 스피드로 효과음과 함게 소리내어 정독해야 합니다)
극기야 슬로우비디오판정까지 받아버린 지대호
뺑끼치려 하는군요.
허나 '특별히상대해주겠다'라고 한 이상, 봐주는건 없다!
반격기 성공!
허나... 크로스카운터가 아닌 반격기는 쓰나 마나 (. . .)
보다못한 백기산이 버프시전!
양무도를 도발하여 과근모드 발동!
오랜만에 등장한 럭키짱 쫄티
하극상을 벌이는 나도하 (. . .)
본격 페이탈리티~ 방법타임!
ㅉㅉ...
매번 심문을 당하는 지대호
그러고보니 과거에는...
전사독도 그렇고
풍호도 그렇고
왜 자꾸 지대호만 못살게 구는지 -_-;;
그냥 다른애들처럼 기절하는게 낳은 듯?
뭐... 언제나 그렇듯 중간에 건마가 난입!
은유법을 좋아하는 양무도
과근압박!
지대호와는 달리 휴식시간도 주는 자비로운 모습!
진짜로 새네 -_-;;
간만에 강자의 포즈!
계속 넘어지고 다치고...
한구역 짱이 아닌, 대마왕 프로필을 보는듯한 구도
항복을 권유하는 양무도
화백님 작품에서 사랑을 진지하게 찾으면 안됩니다. (. . .)
여기까지! 리허설 끝!
그러나 그 진의는 건마 특유의 말빨전술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삼단컴보!
필살기 하나에 8페이지!
페이지날림의 의미로도 갈때까지 가는중
40단컴보!
그게 뭥미?
눌라는 양무도의 표정하난 일품
3단컴보와는 달리 가격횟수가 많아서 짤랐습니다. (. . .)
체력이 떨어진 건마.
떡실신!
그리고 살인하려는 양무도
곧 표독수가 등장할 듯?
다음권을 기대하세요~
럭키짱 2부 14권 요약
줄거리 : 양무도에게 지대호, 강건마 떡실신~
명작면 명대사 : 럭키짱쫄티, 강자의 포즈, 3단컴보, 40단컴보
결론 : 양무도도 여기까지가 좋았지...
# by 로더 | 2009/10/25 22:03 | 근성 | 트랙백 | 덧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