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짱 2부 15권 리뷰

(※김화백 님의 작품을 정독하려면 미칠듯한 스피드로 효과음과 함게 소리내어 정독해야 합니다)

저...저거!
전편에 이어 계속 방법당하고 있는 건마

내가 하면 로망이고 남이하면 불륜인 세계~

풍호도 저...저거!

풍호도 게임포기하는 상황

허나 건마가 깨지만 만화 진행이 안된다!


적절하게 등장한 표독수

아니, 표독수가 더 못생겼는데 말임다

표독수도 건마따라 말빨전술!



숙희를 지목하는 표독수!

네. 통할리가 없지요.

전혀 지능적인 전법이 아니라고!!

중간에 끼여들더니 똥오줌 못 가리지

난 짜장 !
난 볶음밥~

표독수는 아직 살아있다!

정확히는 무하마드 알리 VS 안토니오 이노키에서 나왔던 것으로 유명한 전법이죠.


계략은(는) 실패하였다.

본격 보리쌀게임!

이쯤되면 변칙공격이 아닌 분신수준!

잠깐이지만 멋진 표독수의 모습


개구리 하품하는 소리



네. 그냥 빨리 치면 되는겁니다.

표독수 E.N.D!

보스보정이 사라진 지대호는 뭘해도 안되는 상황.

싸움장면은 너무 맞아서 중략

이제야 본격 1:1 매치!
럭키짱 쫄티압박이 느껴진다.


분신술쓰는 표독수에 이어
건마는 안면바꾸기를 시전!


이번에 건마는 손발 보리쌀게임 진행중!
사실 저런 변칙싸움은 훼이크의 일종일뿐. 성모님작품에 훼이크는 한약방에 감초같은 존재!



허나 결정타는 막힌다!


스탯 잘찍고 렙업 잘올려놓은 양무도가 유리하다!

배수진과 함께 다음권을 기대하세요~


럭키짱 2부 13권 요약

줄거리 : 난입과 동시에 기절한 표독수와 지대호! 건마만이 남았다!
명작면 명대사 : 저...저거, 중간에 끼여들더니 똥오줌 못가리지!
결론 : 저...저거!

by 로더 | 2010/01/29 00:49 | 근성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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